어제 미오림복지재단 김우화 이사장님께서
미오림복지마을을 깜짝 방문하셔서
좋은 말씀을 주셨는데,
그중에서
미오림 가족들 모두는
최고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2013년은 도전하는 해로 삼아보자고 하셨고,
성공하는 직장, 성공하는 사회는
배려하는 인간관계에서 가능하다고 하셨으며
복지에서도 효율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이에 화답하듯
사랑마을 이병용국장(닉네임: 마냥좋은)이
발품, 머리품, 마음품을 부지런히 팔자고 하시네요
아마도 2013년에 우리 미오림 모든 가족들은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넘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오늘 하루도 기분좋게 출발합니다.
그리고 오늘 오후에 입소상담 한분 예약되어 있는데
서로 좋은 이야기가 나누어질 것 같습니다.
2013년 2월 21일 사랑마을 청기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