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림 복지재단은 대구가 고향인 김우화 이사장과 목포가 고향인 이순례 여사 부부가 연고가 전혀없는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에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복지재단으로써, '미오림'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이 모두 평등하게, 나눔과 사랑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설립자의 올곧은 마음이
녹아 있는 공동체라는 의미이며, 우리 사회에서 미운오리 취급하는 그들이 아름다운 백조이며, 지친 영혼과
육신이 쉴 수 있는 미오림의 숲속에서 전문적이고 특성화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아, 미(Miracle 기적),
오(Hope 희망), 림(Dream 꿈)을 이룬다는 의미를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