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미오림 가족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한지 벌써 10년의 세월을 넘겼습니다.
2014년 한 해도 우리모두 하나되는 마음으로 미오림
안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도록해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과의 아름다운 인연 소중히
간직하며, 평소에 제가 좋아하는 이해인 수녀의 시중
한귀절을 첨부합니다.
- 제가 남으로 부터 받은 은혜는 극히 조그만 것이라도
다 기억하되, 제가 남에게 베푼것에 대해서는 아무리
큰 것이라도 잊어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건망증을 허락
하소서 - 이해인 -
봄, 친구, 사랑마을 가족 여러분과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상임이사 이순례 / 재단 이사장 김우화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