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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림복지재단] "사람 人" 22주년 창간기념 특집 인터뷰(김우화이사장). 아이콘 작성일 : 13년06월05일 11:18
글쓴이 : 유 감사 조회 : 4,268  

전세계 자동차용 썬팅필름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며 썬팅업계의 최강자로 통하는 루마썬팅필름의 한국공식 공급원인 (주)씨피에프는 아시아지역 판매 1위, 국내 시장 점유율 30%로 자동차용 썬팅 필름 외에도다양한 분야의 윈도우 필름을 국내에 유통, 시공하며 썬팅산업을 리드하고 있다. 지난해 역삼동 라움에서 신제품‘VERTEX(버텍스)’의 대대적인 런칭행사를 가지며 큰 주목을 끌었던 (주)CPF의 김우화 회장은 그동안 사업을 운영하며 모은 거액의 사재를 몽땅 털어 경북 문경에 소외계층을 위한‘미오림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는 화제의 인물이다. 올해 초 한국 시니어프로골프협회와 스폰서 계약을 맺어 3억원을 후원하며 골프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김우화 회장을 본지22주년 창간기념 특집호 ‘사람 人’에 초대해 심층 인터뷰를 가졌다. (기자) : 올해 초 한국 시니어골프협회에 큰 금액을 후원하셔서 협회운영에 큰 도움을 주셨다고 합니다. 그 동기는? (김회장) : 그냥 드린 건 아니고...(웃음) 최광수프로의 권유로 후원을 하게 되었는데요. 대회 때마다 우리 브랜드 (루마썬팅필름) PR 프랑카드를 걸어주는 조건입니다. 협회에도 도움을 드리고, 저희 회사로선 홍보비로 지원을 하는만큼 루마 브랜드가 대회를 통해 많이 알려졌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요. (기자) : IMF 때 사업실패를 딛고 다시 재건하여 오늘의 (주)CPF를 이루셨다고요 (김회장) : 어떤 제품이든 소비자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퀄리티와 인지도가 일치하고 거기에다 요즘엔 기호성(디자인)이 대세입니다. 소비자의 기호도를 누가 빨리 읽느냐가 사업성공의 관건이죠... 필름의 ‘필’자도 모를 때 사업을 시작해 아시아 지역에서 판매율 1위를 했다가 IMF 때 모두 날리고 재도전해서 결국 판매 1위를 다시 탈환했습니다. 그리고 사업이 정상 궤도에 접어 들면서 IMF 때 다짐했던 나 자신과의 약속, 어려운 사람들을 돕겠다는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재를 털어 ‘미오림복지재단’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기자) : 자동차 썬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넘버 1의 명품브랜드로 꼽는 제품이 바로 루마제품이라고요. (김회장) : 전세계 자동차용 썬팅필름 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루마썬팅필름은 썬팅업계의 최강자로 통합니다. 한국공식대리점인 저희 (주)CPF는 아시아지역 판매 1위, 국내 시장 점유율 30%로 자동차용 썬팅 필름뿐 아니라 건축용 단열필름, 안전방범용 필름, 자동차페인트 프로텍션필름 등 다양한 분야의 윈도우 필름을 국내에 유통, 시공하고 있습니다. (기자) : ‘미오림’이란 이름이 독특합니다. 담긴 뜻이 있나요? (김회장) : ‘미오림’이란 기적을 뜻하는 ‘미라클(miracle)'과 '호프(Hope)' 그리고 ’드림(dream)'에서 따온 말로 사회 복지학을 공부한 제 딸 아이가 지었어요... 또 미오림 로고를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사회가 미운 오리 취급하는 그들이 결국 아름다운 백조이며 그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숲이 되자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기자) : 남의 노후를 보장해 주는 일을 하는 김회장께서 정작 자신의 노후는 어떻기를 바라시나요 (김회장) : ‘한국에서 기부를 가장 많이 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게 전부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 게 아니라, 남을 돕는 자를 돕는다는 게 제 신조입니다. 남에게 이익을 줬을 때에 비로소 돈을 벌게 되더라구요. 7:3법칙을 아세요? ‘내가 가진 것의 70%는 남에게 베푸는 것이고, 나머지 30%는 현재 내 위치, 내 분야에서 열심히 일해 남을 돕도록 노력하는 것’이 7:3 법칙이에요 이제 제게 한가지 남은 임무는 저희 미오림 식구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그들 입가에 행복한 미소를 늘 머금을 수 있게 하는 것이지요... 2005~2007년 문경대학에서 아내와 함께 사회복지학을 공부해 우리 둘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고, 보육교사 1급 자격증도 갖고 있어요. 믿음(believe)를 좌우명으로 앞으로도 겸손하게 최선을 다해 살겠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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