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 썬팅 필름 김우화 대표는 ‘제15회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축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제15회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축제"는 6월 4일 오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려 노인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과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할아버지할머니 한마음축제 행사는 국내
우수 기업인과 가수, 코미디언 등 40명으로 구성된 비영리법인 한국연예인한마음회로 매년
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은 박원순 서울 시장이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주위의 소외되고 외로운 노인 어르신들을 위해 루마 코리아 김우화 대표도 이 행사를 후원
하고 있습니다.
현재 루마코리아는 경북 문경에 김우화 대표께서 사재를 털어 설립한 미오림 복지재단을 통해 지적,
중증 장애인, 치매및 거동이불편한 노인들을 위한 섬김과 나눔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으며 그
밖에 여러 자선 후원 활동을 계속함으로써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루마브랜드의 따뜻한
기업가치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루마 가족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