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리도 슬피 울었던 것일까...?
2013년 2월6일 (수요일) 영하의 추위도 아랑곳 않고 미오림복지재단의 화창한 봄날과
아름다운 세탁나라를 만들고자하는 뜨거운 열정으로 이순례원장님과 김민정이사,
본인은 대구행 KTX에 몸을 실었다.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일본에 까지 기술력과 신용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 화성세탁공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였다.
먼저 문경에서 달려와 카페 리시오에서 합류한 김지현 원장과 장건상부장과의 해후도 좋았다.
대구시 달서구 파호동에 위치한 화성은 위용에서도 방문객을 충분히 압도할만했으며, 사장님의
따스한 접대와 기술력, 영업력,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김관한부사장의 브리핑으로 화성에
대한 이미지는 고조 될 수 밖에 없었다.
특별히 이순례원장과 자매의 연을 맺고있는 동호씨스템 홍채희사장과의 조우는 우리에게 아주
큰 힘이 될 수 밖에 없었다.
동호씨스템에서는 화성세탁기에 콘트롤판넬을 납품하는 회사로 10여년이상 거래관계를 맺고
있으며 상호 신뢰하고 윈윈하는 동반자인 것이였다.
이러한 인연들이 아름다운 세탁나라를 준비하는데 큰힘이 되었음을 자축하며, 대구의 명물
고등어구이와 조림으로 늦은 점심을 하고, 서울행 KTX에 몸을 실었다.
물론 서울역에는 자상하신 김우화이사장이 차를 가지고 마중나와 뜨겁게 노고를 치하해 주었다.
(사진은 세탁공장 생산라인을 견학중인 이순례원장(중)과 홍채희(우)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