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마을 선생님들께...
언제나 감사로 인사드립니다
드문드문 아닌 진짜 어쩌다 이렇게 인사를 드려 죄송스럽습니다.
추운날씨로 이제는 입춘을 지나서 절기에 맞게 변화고 있는데 이자연의 순리만큼
부모님을 향하는 마음은 순리적이지 못한것 같아 한결 부끄럽습니다.
자녀를 대신하여 돌보아 주시는 선생님들 수고에 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루+하루의 시간이 지날때 마다 오히려 저의 역할을 잊는 듯하여 부끄럽고.......
많은 생각들속에 단 하나 ,봄마을 선생님들의 건강과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
시간은 언제나 순차적인데 우리의 도리는 그렇지 못하네요. 이런 아쉬운 시간들이 지나면서
아쉬움을 깨달으면서 도리라는것이 쌓여가는 듯 합니다..
2015년 올해도 설연휴 즐거이 잘보내시고 저희 아빠 부탁드려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