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미소 짓게 만드는 부부.
볼수록 걱정 없어지는 부부.
배울 것 뿐인 아름다운 부부.
현대와 국악이 만나서 지혜로운 삶을 사시는 것 같아요!
그래요 서로 모르고 만났지만 서로 맞추어 가면서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사랑해주려고
노력하면서 사는 것이 정답인 것 같아요
두 부부의 말하는 모든 내용들이 초심을 잃지 말고 살아가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네요
현준씨 울각시 라고 말하는데 귀엽기도 하고 쪼끔 생소하기도 하네요 행복하세요
▶ 명견만리 사진 위에 있는 링크를 클릭하면 "박애리 팝핀현준 부부"를
만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