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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년간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에 내걸린 시(詩) 69편 중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정현종의 ‘방문객’(2위), 장석주의 ‘대추 한 알’(3위), 정호승의 ‘풍경 달다’(4위),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5위)이 그 뒤를 이었다. /교보생명 제공
▲ 지난 25년간 광화문 교보생명 사옥에 내걸린 시(詩) 69편 중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정현종의 ‘방문객’(2위), 장석주의 ‘대추 한 알’(3위), 정호승의 ‘풍경 달다’(4위),
도종환의 ‘흔들리며 피는 꽃’(5위)이 그 뒤를 이었다. /교보생명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