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마을 송년잔치가 2014년 12월 27일 소망동에서 200여명(봄마을 입소어르신 및
보호자, 외부자원봉사 공연팀,봄마을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1부는 배상호 목사님 주제로 송년감사 예배를 드렸으며,
2부는 유종훈 감사의 사회로 주흘난타의난타공연과 문경 댄스 아카데미 원생들의 라인댄스,
봄마을 직원들이 준비한 트로트 건강댄스, 영강문화쎈터 공연단의 요요공연으로 분위기가
한껏 고조되어서 입소한 어르신들과 가족, 임직원모두가 참여하여 하나되는 한해의 힘들었던
일들을 모두 날려버리는 신바람 나는 행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