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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즉 참된 나눔의 삶이란 어떤 모습일까. 국내 중견기업을 경영하면서도 정작 자신들은 전세를 얻어 살며 전 재산을 사회복지 재단에 기부했다면 그 경지에 가깝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루마 필름 코리아(루마썬팅) 대표이사이자 미오림 복지재단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김 우 화(金又和)씨와 부인 이순례여사를 미오림 홈페이지 게시판 & 포토겔러리 이야기방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