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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년 세월을 하루같이 미오림복지재단과 설립자를 위해 기도와 사랑으로 감싸주시며, 올해(2022)도 풍성한 후원품과 함께 방문해 주신 시네산 선교회 목사님들께 미오림 가족 모두의 마음을 모아서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