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3일 미오림복지재단 시무식과 감사예배는 묵상기도와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찬송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김정부(시니어 클럽 관장)목사님의 기도와 디모데 전서 1장 1~2절로 “회복의 은혜를 주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배상호(당포교회)담임 목사님의 “참된 믿음 안에서 주예수로부터 은혜와 긍휼과 평강이 네게
있을 것”이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이어진 특송으로 시니어클럽 합창단의 “위로의 말 한마디”와 미오림 합창단의 “하나님의 은혜”는
17년을 맞이하는 재단 설립이래 가장 가슴 뭉클한 감동과 기쁨을 함께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이순례상임이사는 신년 인사말씀으로 “소통”을 경자년의 미션(Mission)으로 정하고 추진하자고
하셨습니다. 진정한 소통은 소외된 이들이나 뜻을 같이하는 이들을 사랑의 섬김을 통해 실천할
수 있다는 뜻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직원 맞절에 이어 각 시설에서 준비한 다과와 떡 만두국으로 맛난 점심식사를 한 후 이순례상임
이사의 윷놀이 대회선언으로 시설대항 윷놀이가 토너먼트로 열렬한 환호와 응원속에서 진행되었
습니다.
윷놀이 결과는
1등 미오림상(시니어 클럽). 2등 믿음상(사랑마을). 3등 소망상(친구마을). 4등 사랑상(봄마을)
특별히 올해 미오림의 새로운 가족이 된 시니어 클럽은 젊음의 활기참으로 분위기를 더욱 신바람
나게 하였으며, 상임이사께서 찬조한 상금으로 기적 희망 꿈을 실현해 나가는 직원들에게 미오림은
하나라는 자긍심을 심어주었읍니다.